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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6년 수익 날리더니..선 넘은 손가락 욕설에 母 극대노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뉴스, 랄랄 SNS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손가락 욕설 지적을 받았다.


지난 18일 랄랄은 개인 SNS에 모친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랄랄의 모친은 "너 앞으로 그 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 마라. 장난을 해도 왜 그렇게 하니?"라며 랄랄을 혼냈다.


이는 같은 날 랄랄이 동생과의 과격한 일상을 업로드한 여파다. 랄랄은 "동생만 보면 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동생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장난을 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랄랄 SNS

최근 랄랄은 굿즈 사업 부진으로 모든 재고를 폐기,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2026 진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폐기했는데 왜 눈물이 날 것만 같지"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그는 부캐인 이명화 굿즈 사업 실패로 6년 간의 수익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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