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의 언니'로 유명한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가운데, 홍보 요정으로 활약한다.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장다아가 오는 21일 KBS 2TV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김혜윤이 주연을 맡았다.
올해 스크린 데뷔에 나선 장다아가 '살목지' 홍보의 시작으로 1000회를 맞은 KBS 장수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영화 '살목지'에서 장다아는 막내 PD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아 초반부의 통통 튀는 매력부터 후반부 공포에 질린 모습까지,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장다아는 '장다아의 신작이 좋다' 코너에서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홍보 요정으로서 톡톡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