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양에 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9일 형성에프앤비는 김다예의 유산균 제품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업체는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고 전했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로도 잘 알려진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를 공개했다.
딸 재이 양에 쏟아지는 광고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가운데 엄마 감다예로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겹경사를 맞으며 관심을 사로잡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