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광수 정희 커플이 두 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28기 광수는 지난 18일 유튜브 '100상엽'을 통해 '[Vlog] 가식적인 삶을 보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광수를 찍어주던 정희는 "이걸로 찍으니까 오빠 얼굴 엄청 크게 나와"라고 놀렸고 광수의 딸은 "원래 큰 거야"라고 답했다.
이후 브런치 카페에 간 정희 모녀와 광수의 딸은 전신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 정희는 "아빠도 오세요"라며 광수를 불렀고 정희의 딸 역시 "아빠도 와요"라고 말했다.
이후 네 사람은 실내 동물원과 오락실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광수 정희 커플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게시물에는 채널 오픈을 알리는 짧은 클립 영상과 함께 구독을 부탁하는 내용이 담겼다.
유튜브 채널명은 '100상엽'으로, 채널 소개에는 '낭만100 현실0 워너비 사랑전도사 100상엽의 현생 스타일 사랑, 일, 음악, 주부 & 육아 Leggo!'라는 문구가 담겼다. 두 사람은 일상과 데이트, 음악 등 자연스러운 생활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첫 영상은 '상엽♥슬기 유튜브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나는 솔로'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던 백상엽과 김슬기의 데이트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나는 솔로' 28기 광수로 출연한 백상엽은 결정사 노블리에 대표로 취임한 이후 토크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과 연애를 주제로 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며 관련 분야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리에 관계자는 "신임 CEO로 백상엽 대표가 합류한 이후 결혼 상담 문의가 증가하는 등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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