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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유모차 미는 '엄마' 김민희와 흰머리 홍상수 포착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아가씨' 김민희 라운드 인터뷰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김민희가 '마흔셋'에 아들을 출산한지 1년이 다 돼가는 가운데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낳은 혼외자녀와 함께 다니는 목격담에 이어 사진까지 나왔다. 1년만에 다시 공원을 산책하는 세 가족의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19일 스포츠 서울은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유모차를 밀며 공원을 산책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돌아가며 유모차를 밀면서 공원을 산책 중이다. 김민희는 재킷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 모자를 쓰고 큰 가방을 들고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4살의 엄마 김민희는 육아하는 보통의 엄마들과 비슷한 모습이다. 아이를 챙기느라 본인은 제대로 꾸미지 않은듯 하지만 옷맵시는 여전하다. 모자를 쓴 작은 얼굴도 눈에 띈다.


홍상수 감독, 김민희 / 사진=커뮤니티


홍상수 감독은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다. 백발의 성성한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아들의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혼외자 아들의 목격담에 보도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민희는 모자를 쓰고 유모차를 밀고 있었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아들의 유모차를 밀면서 공항을 이동했다고. 목격한 사람은 아기가 귀여웠다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옆에 다른 사람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람들이 알아봐도 자연스럽게 이동했다는 전언이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11년째 관계를 지속 중이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2019년 이혼 재판까지 패소해 여전히 유부남이다.


두 사람은 세간의 질타를 받으며 만난지 10년 만에 지난해 4월 아들을 얻었다. 김민희는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고 산후 조리원에서 몸을 회복했다. 아내와의 사이에 다 큰 딸을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를 통해 첫 아들을 얻게 됐다.


이에 앞서 지난해 4월에도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하남시 미사호수 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개 되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태어난지 갓 한 달 된 신생아를 안고 호숫가를 산책 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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