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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차 뒤 문구가 벌써 '아들 바보'.."당황해서 한심한짓 1위"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득남 소식을 알리면서 벌써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SNS에 "당황해서 한심한짓 1위"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 차의 뒤에 '신생아 죄송', '탑승중 합니다'라고 적은 두 장의 종이가 양옆으로 붙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곽튜브가 적은 것으로 보이는 이 글귀는 두 장의 종이를 붙여서 나란히 읽으면 '신생아 탑승중. 죄송합니다'라고 해석됐다. 곽튜브는 첫째 아들 탄생 시기에 해당 문구를 적으며 급박한 상황이었음을 알렸다.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곽튜브는 이날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신생아 아들까지 '세 가족'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곽튜브 부부는 이달 초에 득남했다. 곽튜브 소속사 SM C&C 측은 "현재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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