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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만? '국민 수신료' 공영방송 KBS, 짜고 치는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굿모닝 대한민국' 입장 정리 中 [공식]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홈페이지 캡처

'굿모닝 대한민국'이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과 관련 어떤 입장을 밝힐까.


앞서 23일 유튜버 사망여우는 지상파 주요 시사교양 프로그램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MBC '건강의 재구성 썰록' 방송의 각각 약 72.5%, 95%가 '홈쇼핑 연계' 편성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파문을 낳았다.


사망여우는 "'굿모닝 대한민국', '건강의 재구성 썰록' 등 공영 방송조차 홈쇼핑 판매 시간에 맞춰 특정 성분을 강조하는 협찬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분석 결과 방송의 약 70~95%가 홈쇼핑과 연계돼 있다"라면서 "광고주, 방송사, 홈쇼핑이 긴밀하게 정보를 공유하며 같은 성분의 제품이 겹치지 않게 시간대를 나누기까지 하는 기형적 구조를 보인다"라는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이와 관련, '굿모닝 대한민국'을 비롯해 '건강의 재구성 썰록' 제작진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24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굿모닝 대한민국' 제작진은 입장을 정리 중에 있다.


한편 방송인 장영란 또한 자신의 브랜드 제품을 두고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휩싸이며 시청자 기만 논란을 샀다. 결국 장영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만든 좋은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분께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결과적으로 제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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