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갈수록 할아버지 판박이인 아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황보라는 2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 우인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인 군은 어린이집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
단정하게 머리를 자른 아들은 점점 더 할아버지 붕어빵이 돼가는 모습이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장난꾸러기의 모습이 보인다.
김용건에 이어 아들 하정우, 손녀 황보라도 배우인만큼, 손자까지도 배우 유전자를 물려 받은듯하다.
한편 황보라는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아들을 출산했다. 황보라는 아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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