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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저격' 故설리 친오빠, 하이브까지 조롱..떨어진 주가에 비웃음 [스타이슈]

발행:
최혜진 기자
고 설리(왼쪽), 설리 친오빠가 올린 하이브 주가 차트/사진=스타뉴스, 설리 오빠 SNS

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친오빠가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인 하이브를 조롱했다.


지난 23일 고 설리의 친오빠는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급락세를 보인 하이브의 주가 현황 이미지를 공유했다.


그가 올린 이미지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5만3500원(15.55%) 하락한 29만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급격히 꺾인 하이브 주가 차트를 공유한 설리 친오빠는 "ㅋ?"이라는 조롱 섞인 짧은 문구만을 덧붙였다.


앞서 고 설리 친오빠는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하자 이를 저격하는 발언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공연 당일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건투를 빈다. BTS"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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