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옆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24일 보그 홍콩 계정에는 불가리 앰버서더로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사진이 게재됐다. 김지원은 이날 과감한 푸른색 이브닝 드레스로 새로운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은 평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차분하게 누르고 시크하면서도 단아한 모습이다.
김지원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옆에 서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김지원은 큰 키에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앤 해서웨이 옆에서 여리여리 인형같은 몸매와 동양적인 매력이 아름다운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원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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