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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옆 '오겜' 황동혁 감독..홍콩 깜짝 만남에 '관심 집중'

발행:
김노을 기자
판빙빙(왼쪽), 황동혁 감독 /사진=판빙빙 SNS

중국 배우 판빙빙이 황동혁 감독과의 만남 모습을 공개했다.


파빙빙은 24일 자신의 SNS에 "지성과 창의성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모임"(A beautiful gathering of minds and creativit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판빙빙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과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같은 날 홍콩에서 진행된 홍콩 아시아 필름 어워즈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동혁 감독은 차기작 'KO 클럽'을 준비 중이다.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한화 약 1400억 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은 후 실종설, 사망설 등에 휩싸였으나 다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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