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영수 옥순 커플이 제주도 여행 근황을 알렸다.
29기 영수는 28일 옥순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온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다.
29기 영수는 "마치 꿈을 꾼 것 같이 화사하고 황홀했던 제주도의 봄 그리고 다희"라며 "제주도 여행 간다고 옷까지 선물해준 여자친구 덕분에 사진도 다 잘 나온 것 같아 뿌듯. 씨밀러 룩으로 의도한 것 귀엽"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 선택한 데 이어 현실 커플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29기 영수는 "5박 6일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쉽게 잊히지 않을 소중한 경험이었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한층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모습으로 인해 지난 10주 동안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 또한 제 책임으로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그럼에도 솔로 나라에서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던 한 사람으로 기억해 주신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라며 "앞으로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제 삶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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