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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행복 "잘생긴 얼굴 매일 봐"

발행:
최혜진 기자
미쓰에이 민/사진=차오루 유튜브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차오루 유튜브 채널에는 미쓰에이 민이 출연했다.


민은 결혼 생활을 묻는 질문에 "너무 좋다"고 답했다.


이어 민은 결혼을 좋은 이유를 구체적으로 묻자 "잘생긴 얼굴을 매일 본다. 혼밥을 피할 수 있다. 베스트 프랜드랑 계속 같이 사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민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한국에서 만났고 7년 연애했다. 한국 사람인데 외국인처럼 생겼다"며 "EDM 음악 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특히 민은 과거 미쓰에이의 히트곡 중 하나인 '남자 없이 잘 살아'를 언급하며 "완전 잘못된거지 그 노래. 당시 우린 '뭐래? 이건 아니지 않아?' 솔직히 남자 없이 못 살지' 했다"고 털어놨다.


민은 미쓰에이 해체에 대한 심경도 고백했다. 그는 "2017년 공식 해체 후 아쉬움이 컸다"며 "해체 후 솔로 활동도 열심히 해야 했는데 그런 마음보다는 내 마음을 쉬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시기를 온전히 쉬었다"며 "번아웃도 왔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2010년 데뷔했으나 2017년 해체했다. 민은 지난해 6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차오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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