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 행복한 가족 사진을 찍었다.
윤승아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늘 원이의 귀여움을 다 담을수 있을까. 오랜만에 가족 사진 찍었어요, 사랑하는 사람들 고마워요.
셀렉이 기다려지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남편 김무열, 아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옷을 차려입고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특히 4살이 된 윤승아의 아들은 옆모습만으로도 엄마 아빠 붕어빵인 모습으로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참교육'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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