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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美로 떠났다..걸그룹 미모 딸과 '행복'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김지우 개인계정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가족들과 함께 미국 LA로 떠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미국 LA 여행중 가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우는 산타 모니카 해변에 서 있는 딸의 모습을 공개, "바다를 너무 사랑하는 요 꼬마 녀석"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키가 크고 다리가 길쭉한 김지우 레이먼 킴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김지우 개인계정

특히 김지우는 한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딸의 모습을 공개했는데 훌쩍 큰 딸은 걸그룹 멤버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사유리 등 동료 연예인들도 "너무 예쁘다", "공주 같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또 김지우는 남편 레이먼킴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2014년 딸 루아나리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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