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클라라는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에 위치하곤 동물 손모양을 만들고서 애교를 부리는 영상을 촬영했다.
그는 눈을 좌우로 굴리다가 윙크하는 표정의 짧은 영상을 전했다.
클라라는 과거에 비해 더욱 슬림해진 얼굴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6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그는 현재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며, 지난해 중국 영화 '잠입: 클라라와 도둑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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