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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 신호?..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에도 前남편 위한 장어

발행:
김미화 기자
 방송인 함소원, 남편 진화가 21일 오전 인천광역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진행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100회 특집 포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를 위해 장어를 준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함소원은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주말. 전 남편 오는 날. 전 남편 힘내라~ 장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딸 혜정과 진화가 장어를 잘 먹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함소원 개인계정

함소원은 진화와 이혼 후에도 딸과 함께 만나며 남편 진화에게 요리해 주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약 1년간 동거 했으며 재결합을 고려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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