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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상위 1% 영재子와 행복한 생일..공항서 파티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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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김소현 개인계정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영재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김소현은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생일 축하합니다. 주안이 함께. 라면 도서관"이라며 남편 손준호의 생일을 맞아 함께 생일 파티를 하고 라면 도서관을 찾아간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 가족을 생일을 맞아 여행을 떠나려는 듯,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세사람은 케익을 들고 행복한 모습. 서로 닮아가는 듯한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김소현 개인계정

김소현 손준호의 아들 주안군은 영재로 알려져 있다. 김소현은 지난해 주안 군이 세계 청소년 올림피아드 수상했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주안 군은 이번 대회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 자리를 미리 알려주는 시스템을 발명했다. 이 발명품은 주안 군이 아빠 엄마가 공연하는 공연장에서 장애인 운전자들이 목적지 인근에서 주차 공간을 찾느라 겪는 어려움을 목격하고 고안된 것으로, 실시간 정보 제공 기술을 활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주안 군은 코딩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의 아들 손주안군은 상의 0.1% 영재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의 아들 주안 군은 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에 합격했다. 지식재산기반의 창의적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포스텍에서 운영되는 교육기관으로 대한민국에 두 개밖에 없는 영재기업인교육원 중 하나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주안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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