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꿀 떨어지는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시온 양과 함께 남편 기성용의 경기를 보기 위해 기차를 타고 포항으로 가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포항 가는 길. 정수리 중간 점검"이라며 딸 시온 양의 머리 냄새를 맡는 등 다정한 엄마와 딸의 모습을 보였다.
또 함께 경기를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경기를 마친 기성용은 딸 시온양의 무릎에 누웠고, 딸도 그런 아빠를 응원하듯 아주 친한 모습이다. 한혜진은 "사랑받는 남자, 격하게 사랑받는 남자"라며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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