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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의혹 충격.."변호사와 검토 중"[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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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황석희 / 사진=개인계정

유명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의혹 보도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황석희는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습니다"라고 알렸다.


황석희 / 사진=MBC '전참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과거 세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황석희는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2번 기소됐고,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는 설명이다.


황석희는 유명 번역가로 외화 번역을 많이 해서 특히 영화팬들에게 유명하다. 황석희는 '데드풀', '스파이더맨', '보헤미안 랩소디' 등 600여 편을 번역했고 현재 상영 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번역했다.


그는 여러권의 책을 출판했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MBC '전지적 참견시점' 등 예능프로그램도 출연했다.


다음은 황석희가 올린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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