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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둘째 출산 두 달만 이민우 결혼식 축가..의리 지켰다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가수 거미가 그룹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


29일 방송인 안선영은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해 거미가 'You Are My Everything'을 축가로 부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이민우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도 거미의 축가를 언급한 바 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 박서진이 불렀다. 특히 결혼식에는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이민우는 일본인 이아미 씨와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후 지난해 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는 이미 슬하에 두 딸을 둔 아빠가 돼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지난해 아내 이아미 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 양자로 입양했으며, 같은 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거미는 지난해 7월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가 쏟아졌다. 지난 1월 건강하게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조정석은 둘째 출산 후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드'에 '저에게 또 하나의 큰 행복이 찾아왔다. 바로 댕이 동생이 태어났다. 그래서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미리 알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 남긴다'고 전했다.


그는 '유튜브 하면서 조회수보다 더 크게 느껴졌던 건 '다음 영상 기다릴게요'라는 댓글이었는데 그게 저에게 큰 힘이 되더라. 아주 잠깐만 쉬었다가 이른 시일 내에 다시 돌아오겠다'며 '그때는 아마 지금이랑 또 다른 이야기로 더 재밌는 영상 들고 올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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