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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중력을 거스른 볼륨..'중화 느낌' 넉넉한 근황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클라라 SNS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시상식에 갔다.


클라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2026 ASIAN MARINE & ATING AWARDS'에 참석한 모습이었다.


그는 가슴선이 강조된 핑크 베이지 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클라라는 엉덩이 밑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헤어 연출로 이색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6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그는 현재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며, 지난해 중국 영화 '잠입: 클라라와 도둑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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