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이서가 전진과 결혼 후 6년만에 유튜브를 열고 본격 소통 소식을 전했다.
류이서는 3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여러분 저 유튜브 시작했어요"라고 알렸다. 류이서는 "오래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앞으로 좀 더 솔직한 모습과 함께 그동안 궁금해하셨던 이야기들도 하나씩 담아볼게요. 앞으로도 궁금한 점은 유튜브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류이서는 "채널명은 '내사랑 류이서' 입니다. 구독도.... 해주실 거죠?"라며 힘찬 시작 소식을 알렸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 2020년에 신화 전진과 결혼, 이후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류이서는 전진과 결혼 후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으며 결혼 6년 차 본격 유튜브를 개설하게 됐다.
또 전진과 류이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2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한 유튜브에 출연해 "결혼하고 매일 같이 있다 보니까 2세 생각이 없어지더라. 벌써 결혼한지 5년이 흘렀다. 낳을 거면 빨리 노력해야 하겠다"라며 "2주 전에 처음 (산부인과) 병원에 가봤다"라고 2세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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