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여정이 김혜수와 남다른 워맨스를 자랑했다.
31일 조여정은 개인 SNS에 "3월 내어주고 4월 모실 준비"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조인성이 본인과 김혜수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으로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김혜수 배우님, 조여정 배우님, 모든 스태프, 배우님들 오늘 촬영도 화이팅입니다! -배우 조인성-'이라고 적힌 애정 어린 플래카드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매력도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스포티한 점퍼에 버건디 롱스커트, 파란색 슬리퍼를 매치한 털털한 차림으로 조여정의 애교를 우아하게 받아주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머리에 핑크색 스카프를 두르고 펑퍼짐한 바지를 입은 귀여운 스타일링의 조여정은 김혜수의 손을 향해 입술을 쭉 내미는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조여정, 김혜수 등이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올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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