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에서 정상 자리를 지켰다.
영탁은 지난 3월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4월 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2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6만 2633표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를 통해 영탁은 압도적인 팬덤의 위력을 다시 한번 세상에 알렸다.
이어 박서진이 24만 8331표로 2위에 올랐고, 이찬원이 3만 5370표로 3위를 수성했다. 장민호(2만 9354표)와 임영웅(9160표)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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