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스타랭킹 남자 배우 부문에서 3위를 기록했다.
변우석은 지난 3월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4월 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58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변우석은 1만 7989표를 얻으며 3위를 기록했다. 1위는 김수현(4만 4315표)이며, 2위는 이준호(3만 3414표)가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4위 김남길(1만 213표), 5위 이준기(1920표) 등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10일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첫 방송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달 31일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2026년 3월 4주차 화제성 순위에서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에 이어 아이유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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