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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준비' 김지민, 시험관 후유증 "3.5kg 증량..김준호가 마사지해 줘"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김지민 SNS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을 위한 시험관 시술 후유증을 고백했다.


김지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우리 예비 엄마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험관 시술 이후 체중 변화를 겪은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사진에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 증량", "끝나고 바로 4kg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또한 "저는 다행히도 얼굴 부기나 트러블은 없었어요. 그렇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답니다"고 알렸다.


이어 "마시지 따윈 소용도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비록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어요"라며 남편 김준호와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끝으로 김지민은 "저는 성격적으로 오는 것보다 취미적으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자취 때 했던 요리를 다시 시작했고요. 우리 모두 공유해요"고 전했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2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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