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족상, 관상가를 만났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인생이 힘들 수밖에 없는 충격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관상, 족상 전문가 김백문은 이지혜의 발을 보며 "횡선이 많아서 초년에 힘들었을 것"이라며 "운명이 38살에 바뀌었다"고 말했다.
남편 문재완은 "38살이면 2017년이다. 그때 우리가 결혼했다"고 했다. 김백문은 "남편 만나자마자 180도 바뀌었다. 남편만 옆에 있으면 같이 잘 된다. 그전에 만난 사람은 별로였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잘하면 큰 거 하나 터질 거 같다. 작년부터 운이 들어왔다. 여름 전에 좋은 일이 있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중축소 수술을 받은 이지혜는 "수술한다고 해서 단명할 수도 있나"고 물었다. 이에 김백문은 "수명을 보는 건 관상 몇 가지가 결합이 돼 있다. 인중만으로 판별하기 어렵다"며 "관상은 어렸을 때가 더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깎고 그러면 안 된다. 턱은 말년 운이다. 하관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 잡티가 있다는 건 좋은 게 아니다. 없애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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