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를 만났다.
전지현은 지난 3일 열린 양국 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국빈방문 오찬에 함께 했다.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 열린 국빈 오찬에는 양국 각계 인사 140여 명이 참석했다.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측 명예 대사로 위촉돼 활동 중인 K팝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도 참석했다.

이날 음식은 한식으로 준비됐으며 마크롱 대통령은 건배사에서 한국어로 "위하여"를 외치며 잔을 들어 참석자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냈다.

전지현 소속사 측은 이날 전지현이 국빈 오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 등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이재명 대통령과 인사를 나누고 옆자리의 필릭스와 대화를 하기도 했다. 또 마크롱 대통령의 아내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나란히 서서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내달 영화 '군체'로 11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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