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정윤이 재혼 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MBN Entertainment'에는 '최정윤, 재혼 사실 공개 결심한 이유?!"딸의 응원이 큰 힘이 됐어요"'라는 제목의 '속풀이 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정윤은 최근 재혼을 발표했고, 심진화는 "형부가 그렇게 잘해준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저에게 싱글맘 꼬리표가 있다. 제가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일상을 촬영하면서 싱글맘이라는 이미지가 걸림돌이 되더라. 이대로 가다간 거짓말쟁이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또 싱글 콘셉트 프로그램의 섭외가 자꾸 들어오더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정윤은 10살 딸의 반응에 대해 "사실 딸이 원해서 오픈한 것도 있다. 딸의 응원에 힘입어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정윤이 가졌다. 이후 그는 지난달 5세 연하의 회사원과 재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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