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에서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 등급을 계기로 '결혼하고 싶은 6등급 클럽'을 결성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은 뒤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 남성들을 모아 '결혼하고 싶은 6등급 클럽'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지원자로는 전 야구선수이자 해설위원 심수창이 등장했다. 심수창은 자신을 소개하며 "돌싱"이라고 밝혔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각자의 새로운 삶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지원자로는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이 등장했다. 그는 휴대전화에 마지막으로 통화한 여성을 묻는 질문에 "엄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지원자는 황보라의 친구이자 뮤지컬 배우 유일한이었다. 이후 봅슬레이 前 국가대표 서영우와 개그맨 홍경준, 배우 심재원도 차례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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