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이 차기작으로 생애 첫 의학 드라마를 선택할까.
11일 오후 이세영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세영이 SBS 새 금토 드라마 '닥터룸'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세영은 '닥터룸'의 여자 주인공인 강시영 역을 제안 받았다.
'닥터룸'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앞서 지성이 천재 의사이자 마취통증의학과 최연소 교수 차요한 역을 제안 받고 출연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영은 지난 4일 종영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유소운 역을 맡아 출연했다. 과연 이세영이 차기작으로 첫 의학 드라마 '닥터룸'을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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