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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인연' 이훈, 조은숙 챙기는 김시하 걱정 "잘 챙겨 먹어야 해"[★밤TView]

'하늘의인연' 이훈, 조은숙 챙기는 김시하 걱정 "잘 챙겨 먹어야 해"[★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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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하늘의 인연' 방송화면
/사진='하늘의 인연' 방송화면

'하늘의 인연' 김시하가 뺑소니를 당해 입원 중인 조은숙을 걱정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에서 윤이창(이훈 분)이 이해인(김시하 분)에게 황태용(박동빈 분)에 대해 물었다.


이날 윤이창은 이해인을 찾는 황태용에 이해인은 자신의 딸이라며 위기를 모면했다. 이해인은 교통사고로 입원 중인 나정임(조은숙 분)을 걱정했다. 윤이창은 누워있는 나정임을 바라보는 이해인에 "해인아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는데 네가 너무 혈당이 떨어져 있대"라며 밥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고 알렸다. 이해인은 "배 안 고파요. 아줌마 옆에 제가 꼭 있어야 해요"라고 말했다. 윤이창은 "아줌마 푹 주무실 동안 밥 먹고 오자"라며 이해인을 설득했다.

/사진='하늘의 인연' 방송화면
/사진='하늘의 인연' 방송화면

이후 윤이창은 이해인에 황태용이 이해인을 찾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해인은 자신의 가슴 쪽을 가리키며 "그 아저씨가 아줌마 여기를 칼로 이렇게"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해인은 "사장님 사모님이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 질러서 아줌마가 짐을 싸서 집에서 나갔거든요. 그런데 아까 그 나쁜 아저씨가 아줌마를 쫓아와서 붙잡으려고 했고 그러다 아줌마가 다쳤어요. 그래서 제가 도와달라고 병원에 가야 한다고 살려달라고 했던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이창은 이해인의 목걸이를 찾기 위해 전미강(고은미 분)의 집을 찾았다. 윤이창은 차에서 내리는 전미강을 보고 깜짝 놀랐다. 윤이창은 전미강이 내린 차 번호를 보고 뺑소니 당했던 나정임을 떠올렸고 전미강을 범인으로 오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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