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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윤시윤, 침수차 100만원→1억 '100배 장사'..이제훈 분노

'모범택시' 윤시윤, 침수차 100만원→1억 '100배 장사'..이제훈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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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범택시' 방송화면 캡쳐

배우 윤시윤이 100만 원에 구매한 침수차를 1억 넘게 팔며 100배 폭리를 취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3'에서는 중고차 빌런 차병진(윤시윤 분)이 침수차를 100만 원에 매입한 후 1억 원에 판매하는 충격적인 사기 수법이 공개됐다.


앞서 김도기(이제훈 분)는 차병진 일당의 피해자를 구하기 위해 피해자가 구매하려던 차량을 대신 인수했다. 그러나 그 차량은 침수차였고,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다.

/사진='모범택시' 방송화면 캡쳐

이후 무지개 운수는 차병진 일당이 침수 흔적을 숨기기 위해 틈새를 면봉으로 닦고, 고무 몰딩 및 퓨즈박스까지 교체하는 치밀한 작업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차량 곳곳에 남아 있던 진흙 흔적은 숨길 수 없었다.


충격적인 장면은 이어졌다. 김도기는 차병진 일당이 한 술집에서 "100만 원 주고 산 침수차를 1억 주고 팔았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목격했고, 그들의 태도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김도기는 "우리도 100배로 가시죠"라고 말하며 단죄를 예고했다.


한편 차병진은 남부 지방 폭우 지역으로 지방 출장을 가자며 소름 돋는 제안을 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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