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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캐나다 최고시청률 하키, 이탈리아 축구, 중국 드라마

'비정상회담' 캐나다 최고시청률 하키, 이탈리아 축구, 중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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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쳐


'비정상회담' G12 멤버들이 각국 최고시청률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가수 조영남이 출연, '자녀 걱정에 TV를 아예 없애버리고 싶은 나, 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해 G12 멤버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캐나다 대표 기욤은 "2010년 미국과의 아이스하키 경기 시청률이 80%를 넘겼다"고 소개했다.


MC들이 이를 능가하는 기록을 가져온 사람이 있냐고 묻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자신있게 손을 들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시청률 기록은 재미있는 게, 1위부터 45위까지가 축구 경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90년 이태리 월드컵 때 아르헨티나와 준결승 경기가 시청률 87.2%를 기록했다. 축구 외의 최고기록은 1995년도 산레모 가요제로 65.4%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여기서 그치지 않고, 중국 대표 장위안은 시청률 90%를 넘긴 드라마를 소개했다.


그는 "90년대 초 드라마 '갈망'이 최고시청률 90.87%를 기록했다. 그 전까지는 공산주의 드라마밖에 없었는데 처음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공감가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접했기 때문에 반응이 뜨거웠던 것 같다. 다 해서 8억 명이 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유세윤은 "슬픈 장면 나오면 해수면 상승하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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