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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프로파일러 이수정 "평상심 파괴하는 존재는 남편"[★밤TV]

'라스' 프로파일러 이수정 "평상심 파괴하는 존재는 남편"[★밤TV]

발행 :

오진주 인턴기자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프로파일러 이수정 교수가 '평상심 파괴하는 존재'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1세대 프로파일러 표창원, 권일용, 이수정, 박지선, 황민구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이수정 교수님, 어떤 범죄를 봐도 미동이 없는데.. 유독 평상심을 파괴하는 존재가 있다면서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수정 교수는 기다렸다는 듯이 "제 배우자에게 일상적으로 평점심을 유지하기 어렵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이수정 교수는 "주말마다 함께 마트에 가는데. 저희 애 아빠는 자기만의 기준이 있다. 과일을 살 때에도 나는 진열되어 있는 순서대로 담는 반면 남편은 하나하나 확인을 해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수정 교수는 "이런 사람이랑 제가 살다 보니까 주구장창 싸웁니다. 마트갈 때마다 전쟁이다"며 진저리치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유세윤은 박지선에게도 "남편에 화난 적 없으세요?"라고 묻자, 박지선 교수는 "남편에 대해 좋아하는 점이 남편은 고민을 잘 안 하는 편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박지선은 "남편은 밤에 잠못 이룬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또한 박지선은 "시부모님께 금일봉을 받았다"며 "얼마전 '유퀴즈 온더 블록'에 출연했었는데.. 남편에 대해 '나의 삶의 낙이다'라고 했다"라며 금일봉 받은 이유를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오진주 기자 star@m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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