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임원희, 가수 김종민, 배우 정건주가 살목지를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24일 방송된 에서는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가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은 무전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고 반응했다. 정건주는 "방금 소리 들렸는데?"라고 말했고, 임원희는 "방금 누가 낸 거야?"라고 물었다. 김종민 역시 "나도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해당 소리는 정건주가 장난으로 낸 것으로 밝혀졌다. 임원희는 "아 진짜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후 세 사람은 살목지에서 무속인을 만나 해당 장소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임원희는 촬영 중 위험 요소가 있었는지 질문했다.
무속인은 해당 지역에 대해 과거 매장지와 관련된 설명을 언급하며, 마을 주민들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일부 연고가 없는 유해가 저수지 아래에 남아 있을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살목지 방문 과정과 여러 에피소드를 포함한 무속인과의 대화 내용이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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