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혜진이 축구선수이자 남편 기성용이 분량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25일 유튜브 채널에 '송편 빚다 결국 웃음 터진 한 씨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혜진과 언니 한무영 씨, 형부이자 배우 김강우와 추석 전 일상이 담겼다.
이날 김강우는 "유튜브 3개월 해보니 어떠냐"고 물었다. 한혜진은 "한 1년 한 사람 같은 느낌이다. 체감은 1년 한 거 같다. 재밌다.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이어 한혜진은 "댓글 달아주신 거 보면 너무 힘이 되고 다들 좋은 말씀만 해주셔서 깜짝 놀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 기성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기 서방도 언제 올라오나 계속 기다리고 자기 분량 체크한다. 분량 많은 거 좋아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