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사용 중인 화장품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퍼컬 찾으려다 추구미 박살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황정음은 퍼스널컬러를 진단받은 후 사용 중인 화장품을 공개했다. 이를 확인한 전문가는 깜짝 놀랐다.
황정음은 "이게 몇 년 된 거지? 2년 지나면 쓰면 안 되는 거냐"며 2018년 제품을 꺼내 경악하게 했다. 이어 전문가가 "화장품 왜 이렇게 오래됐냐. 연예인 맞냐"고 하자 황정음은 "화장할 일이 없었다"고 답했다.

전문가는 "(화장품을) 많이 주겠다. 연예인한테 화장품 주는 거 처음이다. 살다 보니까"라고 크게 웃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다. 하지만 2024년 다시 파경을 맞았고 지난해 5월 이혼했다.
또한 황정음은 2025년 횡령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지분을 보유한 1인 기획사의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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