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켄타로, 이준기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아시아 스타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준기, 켄타로가 홍진경 집에 방문해 그의 음식을 맛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켄타로는 홍진경의 음식을 맛보고 "정말 맛있다. 한국에 오면 가게에서 먹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집에서 먹는 건 처음"이라고 감탄했다.
또 홍진경의 집에 대해 "이런 규모의 집이 보통은 아니지 않냐"며 "대단하다. 경치가 역시 대단하다"고 말했다.

한편 켄타로는 지난달 28일 자택에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일본의 주간지 여성세븐은 지난달 17일 켄타로의 자택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부간의 말다툼이 격해진 상황이었던 것으로, 아내가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 후 불과 열흘 남짓 지난 시점에서 벌어진 만큼 현지 관계자는 "신혼 초부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 나오고 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켄타로와 관련된 기사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렸다. 추측에 의한 비방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는 것도 확인했다"며 "상대방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폭행설을 부인했다.
이어 "켄타로는 매우 온화한 사람이며, 비방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이 확인될 경우 적절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켄타로는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드라마 '키드냅 게임'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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