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출산 후 변함없는 배우 서지승의 외모에 감탄했다.
한혜진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시언 오빠가 이젠 진짜 아빠라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그는 집을 둘러보며 "진짜 아기 집이 됐다"며 아기용품으로 가득 찬 달라진 집 풍경에 감탄했다.

이어 모유 수유를 마친 서지승이 환한 미소로 등장했다. 이를 본 한혜진이 "엄마 안 같다"고 하자 서지승은 "언니 온다고 화장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얼마 전에 화장품 광고 찍었다"고 자랑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오빠는 대체 어떤 사람이랑 살고 있는 거냐"고 했고, 이시언은 "솔민이 엄마?"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한혜진은 이시언과 똑닮은 아들을 보고 "웬일이냐. 진짜 똑같이 생겼다. 입술도 똑같이 생겼다"고 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약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1년 1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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