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장모님을 위해 플렉스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와 어머니의 서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북촌 나들이를 마치고 온 야노시호 모녀는 집 앞에서 택배를 발견했다. 택배에는 한우 살치살부터 성게알까지 산해진미가 가득했다.

택배를 보낸 이는 추성훈이었다. 추성훈은 영상을 통해 "장모님, 성훈이다. 이번에 제가 한국에 같이 못 가서 너무 죄송하다. 그 대신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을 많이 준비했다. 이번에는 시호 눈치 보시지 말고 어머니가 주인공이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본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너무 기쁘다"라며 행복해했다. 야노시호 역시 "엄마 고급 식재료 좋아하지 않냐. 우리가 다 먹어 치우자"라며 먹방에 나섰다.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이렇게 사치스러운 음식도 먹고 대단하다"라며 추성훈에 대해 놀랐고, 야노시호는 "광고도 많이 나온다. 호텔에 누워있다가 TV만 틀면 나온다. SNS 피드에도 많이 나온다. 여기까지 오는 데 17년 걸렸다.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추사위 고맙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