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키나가 지난 1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를 론칭했다.
키나는 채널 오픈과 함께 티저 영상을 공개했고, 앞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키나는 액션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을 만난 키나는 "저는 연기에도 정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액션 연기 너무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키나는 호신술 3년 차라고 밝히며 "1대 1 스파링도 해보고 싶다. 활활 타오르는 걸 해보고 싶어요"라며 향후 공개될 '해볼 키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관계자는 "키나는 데뷔 이후 첫 단독 예능 콘텐츠를 통해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도전들을 시작, 그동안 관심을 가져왔던 액션 수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가수로서 무대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볼 키나'는 목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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