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태프들에게 금을 선물한 일화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숙은 영탁에 대해 "영탁 씨가 멋있는 게 선물도 많이 하는 걸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영탁은 "(2022년) 전국 투어 일정이 끝나고 고생한 스태프들이 100명 정도 있었는데 (금을 돌렸다)"고 밝혔다.
영탁의 말에 깜짝 놀란 전현무는 "100명에게 금을 돌렸다고?"라고 말했고, 김숙 역시 "지금 금이 얼마인데"라며 감탄했다.
영탁은 "이번 콘서트는 (금)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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