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의 건강상의 이유로 녹화가 취소됐던 '틈만나면,' 촬영이 재개됐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측은 6일 스타뉴스에 "이날 촬영이 재개됐으며, 게스트로 배우 채수빈과 신승호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지난달 22일 서울 종로 인근에서 '틈만나면,' 촬영을 준비하던 중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했다. 당시 게스트는 채수빈, 신승호였다.


이와 관련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측은 당시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촬영이 재개된 '틈만나면,'의 게스트로 나선 채수빈은 오는 9일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 출연한다. 신승호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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