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두 얼굴의 살인마의 실체를 파헤친다.
10월 11일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가면 뒤 가려진 잔혹한 죽음 역대급 두 얼굴의 살인마의 실체는'을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할머니를 살뜰히 챙기던 평범한 손자, 반려견을 사랑하는 평범한 손자, 가족밖에 모르는 평범한 가장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그런데!"라며 의미심장하게 외쳤고 사건의 반전을 예고했다. "제대로 겁줘서 돌려보내"라는 불길한 말이 이어졌고, 광기 어린 악행들이 발생하며 서프라이즈 역사상 역대급 사이코패스가 등장했다.
이찬원이 "제정신 아니네! 이거"라며 분노에 가득 찬 말투로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11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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