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의 두 번째 주제로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선정하고 일상적인 도심 주행에서 배려와 안전을 실천하는 운전문화 확산에 본격 나선다.
교통법규 준수를 넘어 도로 위 구성원 간의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2차 캠페인은, 차선 변경, 정체 구간, 보행자 밀집 지역 등 도심에서 빈번하게 마주하는 일상적인 주행 상황에 초점을 맞췄다.

앞서 휴가철 고속도로와 회전교차로 중심의 운전 예절을 알렸던 1차 캠페인에 이어, 이번에는 방향지시등을 통해 주변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주행 의도를 알리는 소통의 배려와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통한 주행 집중 등 안전의 배려를 강조한다.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작은 운전 습관의 변화가 성숙한 도로 환경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며, 일상에 배려운전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연말까지 전국 약 3만 2천 개 엘리베이터TV, 도심 주요 거점 옥외매체, 고속도로 휴게소, 티맵 내비게이션 음성 안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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