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이상 치매 인구 100만, 그 중 홀로 사는 치매 인구 20만이 넘는다.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다. 치매가 오기 전에 대다수가 삶을 마치던 시대에서 치매가 와도 한참을 더 살아야 하는 시대로 바뀌었다. 시대가 바뀌면 선택도 새로워야 한다. 치매는 치료보다 예방이 탁월한 선택이다. 치매를 예방하고 사는 동안 맑은 정신으로 지내는 것이 사람들이 원하는 노후이다.
신간 '맑은 뇌로 삽시다'는 평생 맑은 뇌를 지키는 실천 방법들을 소개한다. 어려운 이론이나 의학용어, 뇌과학, 해부학 지식보다 생활 속의 실천법을 제시한다. 1부는 몸 살리기, 2부는 마음 다스리기, 3부는 뇌 자극, 4부는 일상 습관, 5부는 한의학과 동네 한의원 활용하기 등 49가지 실천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실용적 실천서이다. 읽기 쉽고 즉시 실천 가능하다.
대한민국 대표 정신과의사이자 뇌과학자, 경희대 한의대 학장, 경희대 한방병원 병원장, 한국 요가문화협회 회장, 경향신문 여론독자부장 등 각계 전문가들의 추천도 각별하다.

저자 신홍근씨는 39년간 환자를 진료해온 한의사이다. 10살에 기공 입문해서 태권도, 소림권, 당랑권, 태극권, 팔괘장, 요가, 명상, 단전호흡 등을 수련했다. 학문과 임상, 수행을 겸비한 한의사만의 지혜와 통찰이 녹아있다. 몸·마음·뇌의 연결을 바탕으로 정리한 치매 예방 실천서이다. 그 외 스트레스 관리, 동안, 맑은 피부, 젊게 나이들기 등의 양생 팁들도 배울 수 있다. 모두 232쪽. 에듀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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