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는 오는 25일까지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BMW, MINI,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하고 모터쇼에 버금가는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장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연내 출시를 앞둔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BMW 7시리즈'와 프리미엄 SAV '더 뉴 BMW X5'와 '더 뉴 BMW iX5'가 국내 최초로 등장했다. 특히 4년 만에 부분변경 모델로 선보이는 '더 뉴 BMW 7시리즈'는 디자인과 성능, 편의 사양 전반에 걸쳐 상품성이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BMW 관계자에 따르면 더 뉴 BMW X5와 iX5 국내 정식 출시는 11월 경이며, 더 뉴 BMW 7시리즈 는 이보다 한달 뒤인 12월로 잡혔다.

아울러 BMW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순수전기 SAV이자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인 '더 뉴 BMW iX3'도 함께 전시했다. 갤러리 플라자 내 테마별 전시 공간에는 i5와 iX를 선보이는 BEV 존을 비롯해 M3, M5 투어링, XM이 자리한 M 존, M850i xDrive 그란 쿠페와 X7이 포함된 럭셔리 클래스 존이 마련되었으며,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까지 더해져 BMW 그룹의 폭넓은 모델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경기가 펼쳐지는 코스 주요 지점에도 주요 모델이 배치되어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1번홀과 15번홀에는 '더 뉴 BMW iX3', 3번홀에는 BMW 모토라드의 프리미엄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F 450 GS', 8번홀에는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 13번홀과 18번홀에는 국내 최초 공개 신차인 '더 뉴 BMW 7시리즈'가 각각 자리한다. 아울러 13번홀과 15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각각 '더 뉴 BMW i7'과 '더 뉴 BMW iX3'가 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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