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전반기 마감... 후반기 더 뜨겁다]
2024.07.04·관련기사 22건
[공식발표] '4홈런 외인 방출→대체자는 외야수 카데나스', 삼성 "홈런 기대하는 팬들 바람 채울 것"
안호근 기자·2024.07.10 ・ 15:29[오피셜] 시라카와, 두산 '브랜든 대체 선수' 확정→11일 합류... 23세 日 청년 '코리안 드림' 이어진다
양정웅 기자·2024.07.10 ・ 13:00'마침내' 롯데 천군만마 닥터K 45일 만에 컴백, '위기의 선발진 구출' 미션 받았다
양정웅 기자·2024.07.10 ・ 10:11위기상황서 김서현-황준서, 'TWO MOON'의 방향성 "마운드서 더 공격적으로, 포텐은 터진다"
고척=안호근 기자·2024.07.10 ・ 05:41
'충격적 물갈이' 삼성, '생산력 꼴찌 외인' 맥키넌도 결국 방출→"우타 외야수 영입 예정"
안호근 기자·2024.07.09 ・ 16:56'109일 중 97일 1위' 호랑이 엉덩이 만지다 끝난 전반기, 탄탄한 뎁스 있어 가능했다
김동윤 기자·2024.07.09 ・ 10:36'사라진 최강 원투펀치' 두산의 변화, 발라조빅 입국 "우승하기 위해 한국 왔다"... 시라카와 영입도 눈앞
안호근 기자·2024.07.09 ・ 05:41
[오피셜] 'NC 초대형 악재' 손아섭 무릎 십자인대 손상→당분간 결장 불가피... 주장도 박민우로 교체
양정웅 기자·2024.07.08 ・ 16:54한화 '날벼락' 노시환, 어깨 관절와순 손상 '최소 3주' 걸린다... "관절 내 염증 많다"
김동윤 기자·2024.07.08 ・ 15:41'4강-6중-0약' 역대급 KBO 리그 대혼전, "우승 기회 다 있는 거 아니냐" 대형 트레이드 초미의 관심↑
김우종 기자·2024.07.08 ・ 07:41
[공식] '아뿔싸' 한화 18홈런 거포 '부상 불운'→결국 1군 엔트리 말소... 삼성은 코치진 대폭 물갈이
김우종 기자·2024.07.07 ・ 19:01'최악의 전반기 마무리' 삼성의 극약처방, '7회 이후 최다 역전패-바닥친 타격' 바꿀 수 있을까
안호근 기자·2024.07.07 ・ 14:47
"관건은 타격 향상" 이승엽 공언, '중심타선 61홈런-장타율 2위'... 대권도전 잠재력 증명한 전반기
안호근 기자·2024.07.06 ・ 16:02'KBO 안타 新' 손아섭, 후반기 '타격왕' 위용 되찾을까... "타격은 알다가도 몰라" 아직도 배우는 중
양정웅 기자·2024.07.06 ・ 09:20
롯데 '캡틴' 부상서 복귀→타율 0.158 '아직 시동 안 걸렸다'... 꿀맛 휴식 후 후반기 반등 대기
양정웅 기자·2024.07.05 ・ 13:57양상문 코치 "성적 아쉬웠던 한화, 도움되고 싶었다" 5년 만에 현장복귀 '유망주 텃밭' 마운드 책임진다 [인터뷰]
안호근 기자·2024.07.05 ・ 10:41최정 홈런·손아섭 최다안타·최형우 최다루타... 2024 전반기 대기록 쏟아졌다
양정웅 기자·2024.07.05 ・ 10:18"다시 1위 도전, 우린 가을에 강하니까" 곽빈, 이별의 슬픔을 감춘 '외로운 에이스'의 숙명
잠실=안호근 기자·2024.07.05 ・ 06:31'기어코 버티기 성공' LG 그래도 전반기 잘 마쳤다, 사령탑 인사 "후반기 반격할 수 있는 찬스 만들었다"
고척=김우종 기자·2024.07.05 ・ 01:42'1무 3패 악몽 지웠다' KIA, 3연승으로 7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 오승환 '또' 무너트리고 화려한 피날레
김동윤 기자·2024.07.05 ・ 00:41'최강 원투펀치 이탈했는데...' 두산 3위로 엔딩, 사령탑 "전반기 연승 의미, 선수단 고생 많았다" [잠실 현장]
잠실=안호근 기자·2024.07.05 ・ 00:41
[공식발표] KBO리그 인기 '미쳤다', 사상 최초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 끝내 '韓 야구 새 역사' 썼다
김동윤 기자·2024.07.04 ・ 23:31